타지 생활, 외롭지만은 않음
타지에서 일하랴 운동하랴, 하루하루 조금씩 커지는 거 다 보인다.
일본 생활도 즐겁게 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고.외로울 틈이 없어 보여서 좀 부럽기도 하다.
로니 콜먼까진 몰라도,어제의 너보다는 확실히 크다.
내일은 또 어디까지 갈지, 계속 보여줘.
부제: 내일은 또 어디까지 커질까